스피닝 인버티드 아토믹 드랍 & 러닝 빅 풋 - 트레버 머독 & 랜스 케이드 프로레슬링 기술&이야기

피폭자:브라이언 켄드릭



2000년도 중반 WWE 태그팀 디비젼을 이끌었던 태그팀 트레버 머독과 랜스 케이드의 더블 팀 피니쉬입니다.

달려오는 선수에게 랜스 케이드가 인버티드 아토믹 드랍을 시전하면 머독이 재빠르게 달려서 러닝 빅풋을 꽂는 형식의 연속기입니다.

이 기술로 숱한 선수들을 많이 괴롭혔습니다.

이 기술을 앞으로는 볼 수없게 되었네요.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언젠가 두 선수가 재결성하기를 바랬는데.......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덧글

  • 공국진 2010/08/23 12:09 # 답글

    이.....이 기술은 썼는지 생각이 안났어요;;
  • 회색빛영광 2010/08/25 21:50 #

    꽤나 준수하게 사용했습니다~_~
  • 카놀리니 2010/08/23 21:17 # 답글

    아무리 봐도 저 둘의 태그팀 기술은 다 강해보였어요
  • 회색빛영광 2010/08/25 21:50 #

    뭔가 굵직굵직했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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