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폭자:브라이언 켄드릭
2000년도 중반 WWE 태그팀 디비젼을 이끌었던 태그팀 트레버 머독과 랜스 케이드의 더블 팀 피니쉬입니다.
달려오는 선수에게 랜스 케이드가 인버티드 아토믹 드랍을 시전하면 머독이 재빠르게 달려서 러닝 빅풋을 꽂는 형식의 연속기입니다.
이 기술로 숱한 선수들을 많이 괴롭혔습니다.
이 기술을 앞으로는 볼 수없게 되었네요.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언젠가 두 선수가 재결성하기를 바랬는데.......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0년도 중반 WWE 태그팀 디비젼을 이끌었던 태그팀 트레버 머독과 랜스 케이드의 더블 팀 피니쉬입니다.
달려오는 선수에게 랜스 케이드가 인버티드 아토믹 드랍을 시전하면 머독이 재빠르게 달려서 러닝 빅풋을 꽂는 형식의 연속기입니다.
이 기술로 숱한 선수들을 많이 괴롭혔습니다.
이 기술을 앞으로는 볼 수없게 되었네요.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언젠가 두 선수가 재결성하기를 바랬는데.......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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