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했던 선수입니다..........
게리슨 케이드때 그의 플라잉 엘보우 드랍을 좋아했고........
트레버 머독과의 태그팀을 좋아했고.........
그의 래리어트와 스파인 밤을 좋아했는데............
비행기 안에서 기절했을때 가장 놀랬고 방출당했을때 아쉬웠었던........
제계약에 기뻐하고 다시 방출당했을때 슬퍼했고. 일본에서 "스턴 한센"의 복장을 하고 래리어트를 할때는 환호를 했던....
그 랜스 케이드 선수가 바로 어제 29세의 아주 적은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하아............. 정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태그 : 랜스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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