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 척 - 존 모리슨 프로레슬링 기술&이야기

피폭자:에릭 에스코바
스맥다운!의 유망주 존 모리슨의 기술 중 하나입니다.

기술설명은 2단 로프에 반동으로 엔지그리를 날리는 기술입니다.

지금 부상때문에 WWE에 데뷔를 못하고 있는 카발(=로우 키)가 인디시절에 자주 사용하던 기술인데 모리슨이 인디레슬링을 많이 보는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대목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_~.

이 경기는 인터콘티넨탈 경기로 비키 게레로가 롱에게 꼬장을 부려 타이틀전을 치뤘는데 이 경기에서 패한 에스코바의 뺨을 때리고 비키가 이별을 고했습니다(...) 비키게레로는 이제 이런 기믹을 안했으면 좋겠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 중 하나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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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크르 2009/11/29 10:49 # 답글

    이런 이름이 생겼군요. 요즘은 선수가 자주 쓰는 기술엔 전부 이름이 붙는 느낌이네요-
  • 회색빛영광 2009/11/29 17:39 #

    예 요즘 모리슨에게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건지 왠만한 기술에 이름이 붙더군요~_~.
  • 공국진 2009/11/29 16:26 # 답글

    로우 키가 올라오면 이 기술을 계속 쓸지 궁금해지더군요^^;
  • 회색빛영광 2009/11/29 17:39 #

    오오 재미있겠군요~_~
  • zvezda 2009/11/29 18:37 # 답글

    스타쉽 페인으로 가는 중간단계!! 유망주는 벌써 지났어요.. 더 크느냐 마느냐의 문제일뿐..
  • 회색빛영광 2009/11/29 18:47 #

    그렇군요~_~ 더 크길 기대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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