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최근 기대를 가지고 있는 한 때 신 카라"짝퉁" 이었던 후니코의 멋진 선셉 플립 파워밤입니다^^ 후니코. 정말 기대하고 좋아하는 레슬러 중 한명이에요^^
1. 요즘 간신간신히 WWE 위클리쇼만 보고있습니다. 볼 시간도 없고... 재미도 별로 느껴지지 않고.... 그냥 "보던거니 봐야겠다"라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요;;;;;
2. 어제 올리기도 했지만 펑크와 미국용(이라하고 호구용이라고하지만)의 대결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간만에 빨리감기를 안누르며 봤던 경기같네요. 돌프도 이 두 선수와 만났을 때 굉장한 퀄리티를 보여주는데 이렇게 세 선수가 트리플 쓰렛 매치로 챔피언전을 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3. ROH나 북미. 일본은 어찌어찌 돌아가고 있나요? 올 투게더를 또 한다는 뉴스를 공국진님의 이글루에서 접했는데 대진표를 보고 역시 대단한 흥행이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무토와 코바시의 태그팀! 기대되더군요!
4. 요즈음 NBA는 어찌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오! 우리나라에서 방영 좀 해주면 안되나 ㅠㅠ 뭐 볼 시간도 있을까 모르겠지만 말이죠 ㅠㅠ
5. 4를 이어 가끔 어떻게든 짬을 내어 NBA2K12을 플레이합니다. 그 중 마플모드를 하는데 뉴욕 닉스에서 슈팅 가드로 드래프트. 평균 득점이 약 38점(...) 이라는 대기록으로 시즌 우승.MVP 를 달성. 그 후 플레이오프에서도 전승(...) 역시 MVP를 쟁취했습니다. 드래프트가 재미있게 되어서
베스트 5가 네이트 로빈슨,제 케릭터,카밀로 앤서니,아마레 스타더마이어,네네 라는 충격적인 베스트 5가 되어벼렸습니다;;;;
엄청난 스타팅 멤버로 현재 진행하고 있는 두번째 시즌에서는 제 케릭터로
평균득점 53점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질주하고 있습니다
비록 이제 스무경기 남짓 진행되었지만 어떻게든 기록을 밀고나가 윌트 체임벌린의 평균득점 50.1을 뛰어넘을 생각입니다.
....만약 진짜 한국인 농구선수가 NBA에서 저렇게 활약한다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지 궁금합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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